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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우범지역 24시간 순찰 현지근무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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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민자당은 1일 민생치안 확립과 관련, 강력한 예방경찰행정체제를 구축하고 이에따른 재원마련은 올 하반기께 편성될 추가경정예산에서 확보하는방안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당정은 예방경찰행정체제와 관련, 우범지역에 대한 24시간 순찰책임제를 도입, 범죄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경찰의 지휘계통및 근무형태를 현지근무위주로 전환하되 경찰본연 이외의 일반행정적 성격의 업무는 대폭축소하는 방안등을 적극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31일 열린 치안관계장관회의에선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등 6대도시 우범지역 2백53곳에 폐쇄회로 TV(CCTV)를 설치하는 방안을 논의, 우선수도권 일대부터 단계적으로 설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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