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대봉교서 이천로로 통하는 길이 열린다.남구청은 3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제2대봉교-이천로 방향을 연결하는 노폭25m, 길이 1백10m 도로공사를 3월 착공, 12월 완공한다.
현재 남구청 쪽에서 제2대봉교를 통해 수성구지역으로 갈 경우 중동교 입구서 U턴해야 한다.
이 도로가 개설되면 남구와 수성구 사이의 동서교통소통이 원활해지고 제2대봉교및 신천대로의 기능도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천대로 유출차량이 봉덕시장 부근에서 정체되는 악순환을 덜수 있고 이천2동 방향으로 교통흐름도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도시계획도로 편입지주들의 생활안정과 조기정착, 도시환경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구청은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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