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교회옆골목과 서성로 곽병원앞까지 이어지는 골목길 2백10m중 절반인1백5m 확장공사가 오는 5월 착공, 10월쯤 폭8m 소방도로로 개통된다.약전골목 중간 제일교회와 한약재도매시장 뒤편을 지나 삼성생명빌딩 후문으로 이어지는 이 도로는 아직도 남아있는 적산가옥들의 가운데를 통과한다.지난해 한약재도매시장 개설로 화물차등의 교통이 증가했으나 출입도로가 한쪽으로만 뚫려있어 불편을 가중시켜왔는데 이번 사업의 시행으로 차량흐름이한층 원활해지리라는 기대를 낳고 있다.당초 계획은 제일교회에서부터 달성로까지 일직선으로 이어지는 소방도로를개설할 계획이었으나 예산부족으로 공사계획도로중 1차로 절반을 우선 넓힌다. 2차 공사는 아직 계획이 잡혀지지 않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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