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협동조합이 국가경쟁력 강화및 결의대회를 총회에 맞춰 가짐으로써 활황분위기 제고에 안간힘을 쏟고있다.중소기업중앙회대구.경북지회는 구정이후 몰려있는 각 협동조합의 총회에 맞춰 {국가경쟁력강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병행실시토록 촉구, 중소기업제품의세계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토록 했다.
이같은 움직임은 94년을 국제화의 원년으로 설정한 중소기업중앙회의 방침에따른 것이다. 이에따라 각 협동조합은 *중소기업 제품의 세계화 *대기업과의협력관계 유지 *자활.자립의지 다짐 *고부가가치제품 개발등의 내용을 담은결의대회문을 채택한다.
한편 대구.경북지회 각협동조합의 날짜별총회일정은 별표와 같다. 대구정비조합과 석재조합의 총회는 이미 열렸고 27개조합은 잠정적으로 일정을 잡아두고 있다. 각협동조합의 올해 총회를 통해 주물조합등 13개조합의 이사장과6개조합의 상무이사가 새로 선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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