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술학교 음악원 교수 보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콘서바토리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이 새학기를 맞아 교수진을 대폭 보강한다. 교수진 보강은 출범 2년을 맞은 음악원의 학생수증가에 따른 조처로, 국내외에서 활동중인 한국인 음악가 4명과 러시아, 헝가리등 음악원교수 2명등 모두 6명을 늘린다. 그 면면을 보면 메조소프라노김청자, 테너 임웅균, 작곡 이영조, 바이얼린 이성주, 클라리넷의 소콜로프블라디미르 알렉산드로비치(러시아), 솔페이지의 렌케이고(헝가리).특히 동구권 교수의 영입은 국제적인 콘서바토리로 성장해나가려는 음악원이외국의 유명 음악원과 교류를 확대해 나간다는 점과 동구권 음악교육의 실체를 국내에 소개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한편 음악원은 올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테크닉을 교습하기위해 외국 저명연주자초청 마스터클래스도 계획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