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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후속조치 화합정신이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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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대통령은 22일 오전 광주시청을 방문,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후속조치는 관련 단체와 시민의 중지를 모아 광주시민이 원하고 국민들이 공감할수 있는 방향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하고 [명예회복, 용서, 화합의 큰정신이 그 바탕이 돼야한다]고 말했다.김대통령은 [지역경제를 살리고 투자유치를 하는 것도 상당부분 지방의 책임]이라고 말하고 [광주는 첨단과학산업단지와 평동공단내의 외국투자자유지역,상무 신도심과 하남공단등 좋은 발전여건들이 있으므로 이들이 구체적인 열매를 맺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정부에서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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