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올해 급수인구를 11만8천7백명으로 잡고 57억원의 예산을 투입, 맑은물 공급대책을 세우기로 했다.군은 달성공단 지역의 대구상수도물 공급을 위한 송수관로 19.2키로미터매설에 6억4천만원을 비롯 고지대 급수난 해결을 위한 시설보완에 1억3천만원, 공단정수장 슬러지처리시설 설치에 7억4천만원을 투입하는등 공단지역의 맑은물공급사업에 주력하는 한편 25억원을 들여 국도30호선(대구-성주간)확장공사와 병행, 다사-하빈간 배수관로 25키로미터시설을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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