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면허로 후진하다 대학생 3명 바다 익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오전7시20분쯤 영일군 장기면 양포리 양포방파제에서 후진하던 대전1머3236호 엑셀승용차가 5m아래 바다에 추락, 차를 몰던 심영환군(26.대전대철학과4년)과 뒷자리에 타고있던 같은학과 이형의(24.여.충남서산군) 박정례양(20.여.경기부천시)등 대학생 3명이 숨졌다.사고는 함께 놀러왔던 운전자 박호식씨(26.대전시대덕구)가 잠시 차에서 내린 사이 무면허인 심씨가 오토차량의 조작법을 모른채 후진시키다 일어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