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지급조건 개정시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후어선대체사업에 대한 정부보조금 지급 조건이 대체선박규모가 기선선박의 톤수를 넘지 못하도록 돼 있어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다.올 노후선박대체사업 지침에는 8t미만의 16년 이상된 목선이나 21년 이상이된 강선, FRP어선의 경우 FRP선박으로 대체할 경우 보조금 20%, 융자금 60를 지원하도록 돼 있다.이러한 규정때문에 노후어선 소유자들이 대체시 증톤을 원할 경우 보조금을포기, 자부담으로 건조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보조금은 t당 건조비 6백60만원을 기준으로 20%가 지원되는데 우선 순위는*특정연구사업어선 *선령많은 어선 *어민후계자 *낙도벽지 어선 순이다.지원 제외대상은 무허어선.폐선방치.불법개조어선.폐업보상어선.최근 2년내불법어업 적발어선 등이다.

울진군은 올해 1억7천8백만원의 예산으로 총 27t규모의 어선을 대체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