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은 이달말까지 가축예방주사를 놓는등 긴급방역을 하기로 했다.생후6개월미만의 송아지와 임신말기의 소를 제외한 소1천5백두, 30두미만의영세양돈사육농가의 돼지5백두, 생후5개월이상의 개3천80여마리가 방역대상이며 마리당1백50원씩 시비가 지원된다.*예방가축병원은 다음과 같다.
신암1.2.3동-세진동물병원, 신암4.5동-박동물병원, 신천1.2.3.4동-가나동물병원, 효목1.2동-큰고개동물병원, 평광.불로.봉무.지저.도동-아양가축병원,검사.방촌.둔산부동.신평동-변수의과병원, 안심1.2.3.4동-안심동물병원, 공산1.2동-아양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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