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건물고도 뒤늦게 규제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고도제한규제로 집단민원이 꼬리를 물고 있는 가운데 경주시가 택지개발지구내의 건축물높이제한규제를 뒤늦게 마련해 말썽이다.경주시는 최근 공사가 마무리단계에 있는 경주시 충효택지개발지구에 대해아파트를 건립할 경우 위치에 따라 5층.10층.15층으로 차등규제키로 방침을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때문에 이일대에 고층아파트건설을 추진한 현대산업개발은 5층이하건축물만 지을 수 있게 됐다.

주민들은 [충효지구는 고도제한지역이 아닌데도 문화재를 앞세워 규제하려는것은 사유재산권침해]라고 주장했다.

시관계자는 [충효지구는 김유신장군묘와 가까운 곳으로 고층아파트가 들어설경우 문화재경관을 해칠 우려가 있어 규제돼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