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서 1백명중 3명꼴로 헌혈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 전국평균치에크게 뒤진 것으로 밝혀졌다.적십자사대구경북지부에 의하면 지난해 헌혈실적에 따르면 전국12개 적십자지부중 대구경북지역이 1백명중 3명꼴로 헌혈을 한 것으로 집계돼 서울(5.6명)강원(4.9명)등에 이어 7번째에 그치고 있으며 전국 평균치 3.5명에 비해 많이 뒤지고 있다는 것이다.
또 대구경북지역의 헌혈인구도 92년 15만2천9백여명에서 1년간 2천6백여명만늘어난 1.8%증가를 보여 전국평균증가율 13.5%에 턱없이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나타났다.
한편 헌혈자직업분포도 학생.군인이 66.4%로 다수를 차지했으며 헌혈장소역시 학교.군부대.예비군 훈련장이 71%이상을 차지한 반면 직장.가두헌혈등은각각 0.6%, 6.7%에 그쳐 일반인의 참여가 극히 저조한 것으로 지적됐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