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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단지 시야가린 무단주차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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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단지 차도 일부와 인도를 차량노점상들과 무단 주차차량들이 차지하는바람에 교통사고 위험과 통행불편이 많다며 주민들이 대책마련을 호소하고있다.월촌국교-동서아파트 사이 길이 3백m, 폭8m정도의 좁은 2차선도로 양쪽에는이동식 노점차량들과 아파트상가 종사자들의 차들이 늘어서 있다.이로인해 길을 건널 경우 주차해있는 차들에 가려 통행차량이 잘 눈에 띄지않아 어린이들이 차에 받치는 사례가 일주일에 한두건씩 일어나고 있다.노점상들에서 나오는 생선, 채소 쓰레기등이 길가에 버려지는 경우도 종종있고 상인들간의 자리싸움도 발생, 주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주민들은 [도로를 점령한 차량들로 인해 지나가는 차량들의 교행이 어려워이 구간에서의 교통체증도 점차 심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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