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노인도 장애인도 탈수있는 지하철만들기 시민운동협의회}(노장지협)은 18일 오후3시 간담회를 갖고 지하철1호선 신천 율하 반야월 월촌역등4개역에 노인.장애인전용 승강기설치를 적극 검토키로 했다. 승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네거리역인 이들 4개역에 승강기가 설치되면 1호선 29개역중이미 계획된 4개역을 포함 총8개역에 승강기가 설치될 것으로 보인다.이날 간담회에서 조해녕대구시장과 전태성 노장지협상임공동대표 등은 4개역승강기신설과 함께 상인역등 지하철역구내와 인근건물 연계가 가능한 역은건물승강기를 공동으로 이용하는 방안도 확대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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