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농수로 설계 잘못 농지 유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보우회도로개설에 따라 재정비된 진보면 각산리 농수로가 당초 설계잘못으로 제기능을 잃어 주민들의 진정이 잇따르고 있다.49억원이 투입된 진보우회도로는 부산지방국도관리청이 지난 91년 공사를 시작 오는 5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공기중반 각산리 일대 기존의 농수로를 없애고 우회도로 하단부를 통과하는 콘크리트 수로를 만드는 과정에서 유수량을 턱없이 적게 산정, 조그만비에도 물이 농지로 넘쳐 농작물침수피해와 농경지유실이 반복되고 있다.피해를 입고 있는 각산리 주민 14가구에 따르면 지난가을 농수로하자로 수천평의 농경지 침수피해가 발생해 농수로를 보수해주도록 요구했으나 아무런 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