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영주 4차선 확장 "빈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부가 대구-안동-영주간 국도 4차선 확장공사를 시행하면서 안동-영주 구간은 계획조차 세우지 않고 있어 주민들이 조기 시공을 촉구하고 나섰다.현재 건설부는 대구-안동간 국도 총 연장 69km 4차선 확장공사를 1천4백10억원을 들여 3개 공구로 나눠 오는 96년말까지 완공 목표로 시행중에 있다.그런데 이같은 공사계획 가운데 안동-영주 구간 40km확장공사는 현재까지 설계용역 의뢰등 계획수립조차 마련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영주국도유지관리사무소의 교통량 조사에 따르면 1일 교통량 1만여대이고 해마다 교통량이20%씩 증가 추세를 보여 2차선 도로의 교통 한계점에 도달할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