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폐기물처리장건설반대결의대회가 11일 오전11시 울진군 기성면사무소앞 기성장터에서 기성면핵폐기장반대위원회(위원장 황재규)주최로 주민.울진군원전반투위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참가자들은 이날 {핵폐기장건설계획 백지화하라}는등 6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핵폐기장 들어오면 황금어장 끝장난다"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가두행진을 벌이려다 경찰이 저지하자 기성면 척산1리앞 공터에서 연좌농성을 벌인뒤 오후2시쯤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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