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술시비로 친구구타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경찰서는 12일 박유동씨(36.무직.영일군 청하면 미남리 414)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9일 새벽3시30분쯤 친구인 양성준씨(37.영일군 흥해읍 옥성리 79의1)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사소한 시비끝에 양씨의 얼굴과 목등 전신을 구타, 숨지게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