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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온 서의현 전존계종 총무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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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의현전조계종총무원장은 원장직 사퇴직후인 13일 오전 항공편으로 대구에도착, 곧바로 행방을 감춰 은신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자신이 주지로 있던 동화사와 말년을 보낼 곳으로 손꼽았던 은해사에는 14일현재 모습을 나타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동화사만해도 말사가 수십군데여서 서전원장이 퇴임발표당시 밝혔던것처럼 산중암자에 은신해 있을 가능성도 높다.

서전원장은 이날 오전 7시?20 서울발 대구행 대한한공 501여객기를 이용,오전8시10분 대구공항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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