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의현전조계종총무원장은 원장직 사퇴직후인 13일 오전 항공편으로 대구에도착, 곧바로 행방을 감춰 은신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자신이 주지로 있던 동화사와 말년을 보낼 곳으로 손꼽았던 은해사에는 14일현재 모습을 나타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동화사만해도 말사가 수십군데여서 서전원장이 퇴임발표당시 밝혔던것처럼 산중암자에 은신해 있을 가능성도 높다.
서전원장은 이날 오전 7시?20 서울발 대구행 대한한공 501여객기를 이용,오전8시10분 대구공항에 도착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