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상수도가설요구 농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수도공급이 되지 않아 지하수를 사용중인 경주군 안강읍 산대리 우방아파트 8백64세대 4천여 주민들은 지하수의 수질저하로 피부병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크다며 대책을 요구했다.15일 아파트주민자치회장 국환식씨(46)등 부녀자 50여명은 지난 13일엔 군수면담을 요청, 항의농성을 벌였다. 주민들은 지난해 5월 상수도가 가설되지 않은채 입주해 그동안 시공업체가 개발한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해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