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상수도가설요구 농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수도공급이 되지 않아 지하수를 사용중인 경주군 안강읍 산대리 우방아파트 8백64세대 4천여 주민들은 지하수의 수질저하로 피부병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크다며 대책을 요구했다.15일 아파트주민자치회장 국환식씨(46)등 부녀자 50여명은 지난 13일엔 군수면담을 요청, 항의농성을 벌였다. 주민들은 지난해 5월 상수도가 가설되지 않은채 입주해 그동안 시공업체가 개발한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해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