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풍-임업조합보다 더 비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O...영풍군 농업지도소가 버섯종균을 판매하면서 임업조합보다 비싸게 팔아농민들의 원성이 자자.한 농민은 "임업조합에서 1천원받는 느타리버섯 종균(1병 5백g)을 농촌지도소에서는 1천5백원씩 받고 있다"고 불평.

이에 지도소관계자는 "지도소에서 관리하는 생활개선부의 요청으로 판매업무를 대행하고 있을뿐"이라고 궁색하게 해명했는데 주위에서는 "원망받을 짓은애시당초 하지말아야할 것 아니냐"고 일침.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