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대구경북지역 전문건설업 시장규모가 연간 1조원대를 돌파했다.16일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시회와 경북도회에 의하면 지난해 역내 전문건설업체 계약실적은 총1조3백19억9천만원으로 전년의 7천3백52억8천2백만원보다10.4%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5천4백74억1천5백만원으로 43.9%, 경북이 4천8백45억7천5백만원으로 36.6% 각각 늘어났다.
계약형태별로는 원도급이 전체의 52.7%인 5천4백42억5천7백만원, 하도급이47.3%인 4천8백77억3천3백만원이었다.
한편 대구지역의 업종별 수주실적비율은 철근콘크리트가 전체의 23.5%인 1천2백85억원으로 으뜸을 차지했으며 다음은 토공 15.1% 8백27억8천7백만원, 창호 12.1% 6백63억5백만원, 미장방수 11.5% 6백28억9천7백만원등 순이었다.또 철근콘크리트, 철물등 12개업종은 계약금액이 전년보다 늘어났으나 비계,포장유지보수, 지붕판금, 조경식재등은 7-40% 계약실적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공사규모별로는 1억미만이 83%였으며 건당 평균 수주금액규모는 6천9백99만원이었다.
또 업체별 연간 평균수주액은 13억8천만원으로 전체업체의 86%가 손익분기점인 23억8천만원 미만의 계약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댓글 많은 뉴스
울산시장, 샌드위치 먹으며 회의하는 모습에…"노가다도 밥 시간은 준다"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
장동혁 "좌파 진영, 박정희·이승만 공격해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암살자(들)'도 가볍게 볼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