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8일 서울 {한국종합전시장}에서 열린 제43차 태평양아세아관광협회(PATA)총회에 참석, 치사를 통해 [한국은 분단의 역경속에서도 발전의 기적을 이룩하고, 아시아에서 모범적인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한 세대안에 창출했다]며 [21세기로 넘어가기 전에 한국은 새로운 선진국으로 부상될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김대통령은 [한국은 지금 한시대를 청산하는 과감한 변화와 개혁으로, 급변하는 세계조류에 부응하고 있으며, 세계를 맞아들이며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국제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이러한 한국의 보람찬 전진은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며 핵문제를 비롯한 북한의 돌출적 행태에도 불구하고 한국국민은 자신감과 활기로 넘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어서 [북한은 유엔안보리가 만장일치로 채택한 성명을 비롯한세계여론을 거역하지 못할 것이며, 확고한 한미안보결속 앞에서 어떠한 도발도 획책하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이번 PATA서울총회가 개방시대의 국제협력을 촉진시키고 21세기 관광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중요한 전기가될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장동혁 "내 이름 팔거나 돈 꺼내면 과감하게 공천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