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해태전에서 선동열로부터 만루홈런을 뽑아낸 삼성의 류중일(32).이날 미스터 라이온즈로 뽑힌 류는 [감개무량하다]고 팬들에게 인사했다.류는 선동열로부터는 2번째 홈런을, 프로야구 입문후 처음으로 만루홈런을터뜨렸다고.{바뀐 투수의 초구를 노려라}는 야구정석을 입증하듯 류는 조계현을 구원나온 선의 시속 145km 직구 초구를 노려 좌중간담장을 넘겼다.[올시즌 좋은 성적을 거둬 빼앗긴 골든글러브를 되찾겠습니다]류는 이날 만루홈런 포함 5타수4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