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선이설 96년 착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동구주민의 숙원인 대구선이설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 96년에 착공된다.조해녕대구시장은 21일 대구시의회 시정질문답변에서 [이설사업비 8백50억원을 모두 시비로 충당, 철도청수탁사업으로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조시장은 [폐선부지 5만5천여평을 대구시로 무상이관, 이 가운데 동촌 및 반야월 부지 3만5천여평 매각대금 7백억원을 이설사업비로 충당할 계획]이라고덧붙였다.사업개요를 보면 동촌역-반야월역-청천역구간 8.5km를 폐지해 동대구역-고모역-금호강변-청천역구간(17km)으로 이설을 마칠 방침이다.

철도이설후 남는 폐선부지는 도로와 대지로 활용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