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주민들의 반발을 우려하여 미뤄온 도립공원 금오산의 입장료 문제를 또다시 5월1일부터 징수하기로 최종 결정하자 상가입주민들이 입장료 징수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는등 반발하고 있다.금오산 상가번영회(회장 장진수.48) 회원들은 지난 20일부터 시청을 방문,상가입구에 설치할 예정인 입장료 징수장소를 상가위쪽으로 이전해줄 것을 요구했으나 관철이 안되자 22일 오후3시부터 16대의 승합차량을 동원, 구미시전역을 대상으로 입장료징수반대를 위한 차량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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