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한국증권대체결제(주)가 특수법인인 대체결제원으로 바뀐다.증권대체결제(주)는 70조원에 이르는 국내외 증권사, 기관및 개인투자가의유가증권을 집중예탁받아 보관관리해 증권실물유통에 따른 물류비용과 분실위험을 감소시켜주는 공공적 성격의 회사.{주식회사}라는 명칭또한 국제화시대를 맞아 급증하고 있는 외국거래자들에게 신뢰감을 주지못해 업무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한편 새로 출범하는 증권예탁원은 공공성 제고측면에서 특수법인화와 함께당초 증권거래소 1인주주체제에서 1백9개기관으로의 주주다원화를 추진하고자본금도 종래 50억원에서 1백80억원으로 증액한다.
한국증권대체결제 대구지원은 25일 11시30분 현판식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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