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전신주이설비 주민에 전가 반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민들이 기계화영농에 따른 합배미작업을 하거나 도로개설및 주택신축을 위해 자신의 논.밭에 설치된 전신주를 이설할 경우 한전이나 통신공사가 이설비용과 각종 증빙서류를 요구하고 있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주민들에 따르면 한전이나 통신공사가 전신주를 설치할때는 주민들이 무상으로 논.밭등을 제공하고 있으나 전신주를 이설해야 할 경우 60만원내지 70만원에 이르는 이설비와 지적도및 토지대장등본.사진등의 각종 서류및 자료를 주민들에게 요구하고 있다는 것.상주군 외서면의 한 주민은 논두렁에 설치된 전신주를 이설해줄 것을 관련기관에 요청했으나 관련기관은 60만원의 이설비와 각종 서류를 요구했다며 해당기관이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