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1억5천만원 빌린뒤 도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지역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40대여인이 차용증서도 써주지 않고 거액의 현금을 편취해 달아난 사기사건이 발생했다.피해자 조삼용씨(51.영양읍 동부리)등 5명은 26일 박복희씨(44.여.가명.영양읍 동부2리)가 1억5천여만원의 현금을 빌려 행방을 감추었다며 경찰에 고소했다.

피해자들에 따르면 도주한 박씨는 지난89년 영양읍에 이사와 가명으로 주변인물과 친분을 쌓은뒤 91년부터 현금을 빌리기 시작, 지난25일 오전10시쯤도주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