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가 실시하는 동해안 7번국도 4차선 확.포장 공사반대및 우회도로 개설을 촉구하는 주민가두시위가 30일 강구항일대서 강구애향청년회원등 2백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시위에 참가한 회원과 주민들은 '기존도로 살인도로, 우회도로 건설하라'등의 현수막과 피켓을 앞세우고 약 2시간동안 시위를 벌였다.이번 시위는 건설부가 강구를 가로지르는 기존 7번국도를 그대로 확.포장키로 한 때문에 강구소재지의 3등분및 교통체증에 대한 우려속에 주민들이 이를반대하면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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