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인구감소로 예천종합고등학교 학생수가 해마다 줄어 폐교위기에 있자 종고총동창회와 군민들은 종합고등학교를 공업전문대학으로 바꾸어야 한다며{공업전문대학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예천종고 총동창회(회장 반형식국회의원)는 지난3월28일 이사회를 열고 입학생감소로 존폐위기를 맞고 있는 예천종고를 공업전문대로 바꾸도록 결의했다.또 예천군번영회(회장 김리섭)에서도 예천에 공업전문대학이 설립되어야 한다는 내용의 간담회를 갖고 2일 예천국민학교강당에서 예천국.공립공업전문대학설립추진위발기인(위원장 김두필 경북도교육위원)총회를 열어 경북도와 교육부에 전문대학설립을 건의키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