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설 태부족...안내표시도 않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지역 대부분의 은행들이 주차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아 고객들이 큰불편을 겪고있다.특히 일부은행들은 건물 뒤편에 위치한 주차장에 안내표시조차 않아 이용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는 실정이다.

포항시 죽도동 주택은행 포항지점의 경우 하루평균 2천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나 건물 뒤편에 고작 7-8대의 지하주차장만 갖고있다.

차량통행이 빈번한 죽도시장앞 외환은행도 10여대의 지하주차시설만 마련,직원용으로도 절대부족한 형편이다.

포항시 상원동 국민은행은 이용고객은 하루에 2천명이 넘고 있으나 주차시설은 15대정도밖에 되지않고 있으며 대구은행 포항지점도 계단식 주차시설을 포함, 불과 10여대의 주차시설밖에 갖추지 않고 있다.

이때문에 도로주변에 차를 세우고 은행볼일을 보던 고객들이 불법주차 스티커를 끊기는등 큰 불편을 겪고 있으나 은행들은 부지확보의 어려움을 이유로주차시설마련에 적극 나서지 않아 고객편의는 외면한채 지나치게 영리만을추구한다는 비난을 받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