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이 6일부터 조직을 확대하고 인원을 대폭 늘린 대구지방환경관리청으로 확대 개편돼 환경오염배출업소에 대한 지도감독및 허가업무를 시행한다.대구지방환경관리청은 이에따라 종전 계획.관리.측정분석과등 3개과 84명에서 계획.관리.지도.측정분석과 4개과 1백34명으로 인원을 늘려 시.도에서 관장하던 대구3공단, 염색공단, 구미공단등 대구.경북지역 15개공단의 1천9백70여개 배출업소를 관리케 된다.
대구지방환경관리청은 또 배출업소를 방지시설관리수준에 따라 청.녹.황.적색으로 구분, 등급별로 관리하고 청.녹색업소등 자율관리능력이 있는 우수배출업소에 대해서는 환경관리 모범업체로 지정, 각종 혜택을 부여키로 했으며황.적색업소등 문제업소는 반복단속을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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