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금릉군 감문면사무소는 {다섯식구가 병마에 시달리고 있는 신호식씨 가정}을 지난1일자로 자활에서 거택보호대상자로 전환책정.그러나 신씨의 처 김은경씨(40)가 시가로 전입할때 언니의 이름으로 잘못 등재되어 의보혜택과 정부의 각종 지원혜택을 받지 못해 고민.면사무소는 김씨를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으나 호적등본수정은 법원에서가사심판을 받아야만 가능하다는 것.
보도가 나간후 신씨의 처 김씨의 병치료를 해주겠다는 독지가까지 나서고 있으나 이때문에 서류를 갖추지 못해 애간장.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