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풍-영주-안동국도 급커브많아 사고다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안동-영주로 이어지는 국도 5호선 확장공사가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급커브가 많은 영주-안동간 도로의 직선화가 절실하다는 지적이다.특히 영풍군 평은면 속칭 {옛고개}에서 영주시 경계지점까지는 급커브로 인한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연 1백건이상 일어나는 사고다발지여서 4차선 확장을 앞두고 도로선형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옛고개-영주시계간 16km구간에는 도로곡선반경 50m이하의 급커브가 20여군데에 달하는 실정이다.지난 3월에는 옛고개 부근서 유조차가 급커브를 돌다 넘어져 벙커C유가 유출되는 사고까지 있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이산면 신천리앞에서 승용차가 인근논으로 떨어져 결혼한지 1주 되는 김모씨(28)가 숨지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