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군 오천읍 항사리 오어사 진입도로 확.포장공사를 둘러싸고 저수지 오염및 훼손, 군비지원등 각종 특혜의혹이 제기되고 있다.영일군은 오어지를 따라 나있는 기존 3-4m의 오어사이설도로를 7-8m로 확.포장하기 위해 올초부터 공사를 해오고 있다.
특히 이곳 이설도로는 오어사측이 일반인들의 차량통행을 금지하고 있는곳인데 영일군은 군비 5천만원까지 지원한 사실이 드러나 사찰측과의 특혜의혹이제기되고 있다.
한편 오어지이설도로 확.포장공사는 민원등 각종 문제점이 드러나 최근 공사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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