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계은퇴 변함없어 {재개파문} 보도착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정서완특파원) 미국을 방문중인 김대중 아태재단 이사장은 11일워싱턴주재 한국특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자신의 정치재개발언 파문과 관련 나의 본래의 뜻에는 아무 변함이 없다. 보도과정에서 착오가 있었을 뿐이다라고 말하고 다만 정치 은퇴와 관련, 국민의 의구심이 계속 남아있는 것에대해서는 당적이탈등 추가조치를 스스로 알아서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특히 북한 핵문제에 관해 언급, 이 문제를 두고 국제사회가 더 이상 시간을 끌 필요가 없다고 전제, 북한이 바라는 것은 미국과의 수교이므로 미국은즉각 북한과 수교를 한후 북한이 핵을 완전히 포기하도록 종용하고, 만일북한이이를 거부할 경우, UN을 통한 제재를 가해도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