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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부분편입에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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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고령군 다산면 일부주민들이 다산면의 대구시편입을 들고나오자 고령군민 상당수가 왜소한 고령군의 부분편입은 군의 존립을 위협할 것이라며 극구반대.특히 다산면이 낙동강교량가설과 축산물공판장, 주물단지조성으로 군내에서가장 핵심지역으로 떠올라 있는 판에 다산면의 대구편입은 "핵심부품을 빼가는 꼴"이라는 것이 반대측의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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