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예천-산란기 민물고기 불법남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물고기들의 산란기인 요즘 일부 주민들이 전기.배터리등으로 마구 고기를남획, 낙동강지류에 민물고기들이 멸종되고 있다.안동군 길안, 임하, 풍천, 예안, 도산면등지와 예천군 감천, 호명, 유천, 풍양면등 일부 낙동강 지류에는 요즘 인근 주택등지에서 전선을 마구 끌어대 물고기를 남획하고 있다.

또 일부 주민들은 등에 배터리를 메고 인적이 드문 조용한 지류를 찾아다니며 고기를 불법 남획하고 있다는 것.

특히 산란기에 있는 물고기들은 전기나 배터리에 한번 감전되면 산란이 되지않는다. 이때문에 낙동강 상류에 희귀종인 꺽지, 쏘가리, 뱀장어, 퉁가리,부꾸리, 모래사자구등은 번식이 안돼 특별단속과 함께 주민들의 각성이 요구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