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능인고와 영신고가 제31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 고등부단체전에서 2회전에 진출했다.능인고는 16일 점촌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체전경기에서 운호고를4대0으로 꺾었다.
영신고는 경산공고에 기권승을 거뒀고 안동공고는 상주공고를 4대1로 물리치고 1회전을 통과했다.
중학부개인전에서는 경장급의 김태홍(의성중)과 최종경(능인중)이 부전승과김동철(신도림중)을 제치고 2회전에 올랐다.
소장급의 여운철(구미중)도 1회전에서 김진호(천안북중)를 1대0으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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