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궁-정재헌도 "대표 유니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재헌(대구중구청)과 한희정(예천군청)이 양궁대표선수로 확정됐다.전국가대표 정재헌은 16일 청주농고양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4차선발전 남자부 14강 풀리그 최종일에서 총점 27.1을 기록, 남자부 4위에 올라 건재를과시했다.남자부에서는 국가대표 김보람(한체대)이 총점 31.4를 획득해 김경호(삼익악기, 29.1점) 한승훈(한체대.28.5점)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여자부에서는 한희정이 총점 26.3으로 현대표 임정아와 동점을 이뤘으나 승자승원칙에 따라 아깝게 2위에 머물렀다.

이번 대회 남녀 상위8명은 A,B조로 나눠 6월10일부터 15일까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리는 제1회 서울국제양궁대회에 참가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