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대구중구청)과 한희정(예천군청)이 양궁대표선수로 확정됐다.전국가대표 정재헌은 16일 청주농고양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4차선발전 남자부 14강 풀리그 최종일에서 총점 27.1을 기록, 남자부 4위에 올라 건재를과시했다.남자부에서는 국가대표 김보람(한체대)이 총점 31.4를 획득해 김경호(삼익악기, 29.1점) 한승훈(한체대.28.5점)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여자부에서는 한희정이 총점 26.3으로 현대표 임정아와 동점을 이뤘으나 승자승원칙에 따라 아깝게 2위에 머물렀다.
이번 대회 남녀 상위8명은 A,B조로 나눠 6월10일부터 15일까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리는 제1회 서울국제양궁대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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