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화학무기제조설비들을 파괴하기 시작했다고 인테르 팍스 통신이 18일 보도했다.이 통신은 올레그 소스코베츠 러 제1부총리가 화학무기를 제조하던 추바쉬아자치공화국내 힘프롬사를 방문한 결과 이같은 결정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또 이 통신은 소스코베츠 부총리와 니콜라이 표도로프 추바쉬아 대통령은 화학무기제조설비의 파괴를 위한 단계적 계획을 준비했으며, 빅토르 글루키흐국립국방공업위원회 의장은 이러한 방침이 러시아에서는 큰 규모의 진행을 보여주는 국가결정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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