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방노동사무소관내 5인이상의 사업장 종사근로자 가운데 3%이상이 각종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구미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구미, 김천, 선산, 금릉등의 5인이상 사업장1천6백38개소 종사자 8만1천7백88명을 대상으로 정기건강진단을 실시한 결과2천5백51명이 소화기, 순환기등 각종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질병유형별로는 소화기계통이 1천1백14명으로 가장 많고, 순환기가 7백72명이었다.
특히 이들 질환자 중에는 직업병 유소견자도 8명이나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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