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도노 절반이 "비포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내 새마을사업이 많은 사업대상 물량을 남겨둔채 끝을 내 사업재개가절실하다.군전체 마을진입로와 안길 7백여개소 총연장 2백35km는 농산물운송의 출발길이자 종점으로 중요한 길이다.

내무부가 농어촌 환경개선을 위해 지난93년도에도 지방비 9억원을 지원, 해당길 91개소 10.5km를 포장하는등 71년부터 작년까지 이 사업으로 모두 3백여개소의 진입로와 안길 1백3km를 포장했다.

그러나 지난해까지 관련사업이 종료되고 올해부터 새마을사업을 않아 군전체마을진입로 및 안길 가운데 56%인 1백32km가 아직 비포장으로 남아 농산물운송에 어려움이 많은 실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