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구미공단 외국인 367명 고용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공단내 일부업체들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력을 배정받아 현장에 투입할 방침이다.올들어 지난 상반기부터 경기회복세가 뚜렷해지면서 구미공단내 대부분의 업체들은 부족근로자를 충원치 못해 일부 업체들은 조업에 차질을 빚고있는 실정이다.

이같은 인력난을 견디다 못한 일부 사업장에서는 앞다투어 중소기업진흥공단을 통해 해외인력 배정신청을 해두고 있는데 구미공단의 경우 해외인력배정은48개사에 36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해외인력의 국적은 중국의 조선족이 174명으로 가장 많고 한족43명, 파키스탄 83명, 필리핀 12명등 모두7개국 367명인데 근무기간은 1년을 원칙으로하고, 월급여는 국내 근로자의 절반수준이하이며 6-7월중 해당업체별로 배정돼 생산현장에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