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열람실시**대구시 지하철본부는 19일 지하철 1호선 전구간 (월배-안심) 출입구및 환기구등 부대시설공사 편입용지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20일부터 6월4일까지 보상용지에 대한 열람을 실시키로 했다.
지하철본부에 따르면 이번 보상대상 편입용지는 65필지 1천264평 규모로 매입38필지 693평, 지하보상11필지 206평, 일시사용16필지 359평이다.지하철본부는 다음달 1일부터 1개월간 감정평가를 실시한후 7월4일부터 8월31일까지 보상협의를 끝낼 계획이다.
이번 부대시설공사 편입용지 보상액은 150억원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지하철 1호선 전체의 토지보상은 1천59필지 13만3천평으로 보상액은1천79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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