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부진등에 기인한 경영난으로 대구지역 변두리 중소관광호텔의 매물이 잇따라 나오고있다.20일 지역호텔업계에 의하면 대구시 북구 부지450여평의 H호텔은 시세의3분의2선인 27억원에 매물로 나와있으나 원매자가 없으며 팔공산의 N호텔도 매각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팔공산의 M호텔도 매각가격을 공시감정가격의 3분의2선으로 제시하고있으나 역시 인수할 사람이 나서지않고 있다는 것.
이와함께 수성구 N호텔도 최근 매각설이 나돌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달서구H호텔이 부지값만 계산한 53억원에 매각된 바있다.
또 지난해 부도로 경매처분된 동구 D호텔은 아직 영업개시조차 못하고 있다.그런데 현재 대구지역에는 특2급 4개, 1급 13개, 2급 8개, 3급 4개등 총28개의 관광호텔이 영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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