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옻재골서 산나물 뜯다 산삼14뿌리 캐 "횡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8일 영양읍 무창리-영덕군 영해면.창수면간의 속칭 {옻재골}에서 산나물을 뜯던 이덕분(65.여.영양읍 하원리) 김경옥씨(49.여.")가 길이 14-15cm,굵기 4-6cm되는 30-50년생 산삼을 각각 5뿌리, 9뿌리씩을 캐 횡재.현재 산삼14뿌리는 영양농협 금고에 보관중인데 살사람이 나타나면 적당한값에 팔 것이라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