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궁-달구벌 활잡이 정재헌 선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재헌(대구 중구청)이 제12회 대통령기 양궁대회 남자일반부에서 선두에 나섰다.선수촌 무단이탈 파동이후 재기에 성공한 정재헌은 23일 안산양궁장에서 열린 남일반부 경기에서 개인종합 1천321점을 쏘아 1위에 나섰다.정은 이날 싱글라운드 90m와 50m, 30m에서 호조를 보여 국가대표 김경호(삼익악기.1천317점) 박경모(인천제철.1천316점)를 근소한 차이로 제쳤다.여자 일반부에서는 이점숙(대구 서구청)이 염연자(청원군청)와 1천338점을기록했으나 골드수에서 63대65로 뒤져 2위를 달리고 있다.

정창숙(계명대)도 여대부에서 1천307점을 맞춰 2위로 선두 김혜경(한체대.1천315점)을 뒤쫓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