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동폭력배 1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달성동 조직폭력배 집단난동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중부경찰서는 달성동파 폭력배 조모군(18.대구시 서구 평리동)을 27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조군은 지난달 30일 오후 11시10분쯤 대구시 중구 달성동 제일기획 앞길에서발생한 조직폭력배간 집단 패싸움에 가담한 혐의다. 이번 사건과 관련, 구속되거나 구속영장이 신청된 폭력배는 13명으로 늘었으며 경찰의 수배를 받고있는 달성동파 폭력배는 김모씨(38.대구시 달서구 월성동)등 모두 5명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